[신문기사] 대전시, 백제문화원 '문화재 돌봄사업' 발대식 개최 (대전문화타임즈 2014. 0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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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5-29 15: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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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백제문화원 '문화재 돌봄사업'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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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와 백제문화원은 21일 오전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2014 문화재 돌봄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박종명 기자) | ||
[대전문화타임즈=박종명 기자]대전시와 백제문화원(대표 서오선)은 21일 오전 10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문화재 소유자 및 관리자, 돌봄사업단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문화재 돌봄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백제문화원 서오선 대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문화재를 단지 좋아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의 시작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제가 가진 문화재와 관련한 모든 역량을 쏟아 문화재가 제대로 보존되고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휘 대전시문화체육국장은 축사에서 “문화재 관리 부실 논란이 이는 시기에 오늘 문화재 돌봄사업 발대식이 열리는 것은 뜻이 깊다”며 “문화재는 민족의 숨결이자 영혼인만큼 여러분들이 현장에서 흘리는 땀방울이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를 후손들에게 온전히 보존하고 계승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제문화원 서오선 대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문화재를 단지 좋아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의 시작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제가 가진 문화재와 관련한 모든 역량을 쏟아 문화재가 제대로 보존되고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휘 대전시문화체육국장은 축사에서 “문화재 관리 부실 논란이 이는 시기에 오늘 문화재 돌봄사업 발대식이 열리는 것은 뜻이 깊다”며 “문화재는 민족의 숨결이자 영혼인만큼 여러분들이 현장에서 흘리는 땀방울이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를 후손들에게 온전히 보존하고 계승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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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재 돌봄사업 발대식에서 백제문화원 이정호, 최미라씨가 문화유산헌장을 낭독하고 있다. | ||
발대식은 백제문화원 이정호, 최미라 연구원의 문화유산 낭독에 이어 참석자 전원이 돌봄사업 추진을 결의한 데 이어 돌봄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백제문화원은 올해 대전시내에 있는 167개의 문화재를 대상으로 문화재 돌봄사업을 벌여 문화재를 일상 관리하고 문화재 훼손신고센터 운영 등을 통해 문화재 보존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백제문화원은 올해 대전시내에 있는 167개의 문화재를 대상으로 문화재 돌봄사업을 벌여 문화재를 일상 관리하고 문화재 훼손신고센터 운영 등을 통해 문화재 보존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백제문화원은 2007년 문화재의 조사, 연구, 보존, 교육을 통한 창조적인 민족문화 개발을 목적으로 출범해 2012년에 문화재청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돼 양질의 문화유산 컨텐츠를 제공하고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있다.
[출처] 대전시, 백제문화원 '문화재 돌봄사업' 발대식 개최 - 대전문화타임즈 ㅣ 박종명 기자 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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