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하반기 시민행사 보도자료(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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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25-11-12 10: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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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유산돌봄센터 국가유산지킴이와 함께 돌봄체험 행사 개최
-국가유산돌봄 문화 널리 알리고파-
○ (사)백제문화원 대전문화유산돌봄센터(센터장 김정호)는 지난 11월 8일 토요일(오전 9시~12시) 대전광역시 문화유산자료 문충사 일원에서 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유산돌봄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의 문화유산자료인 문충사, 비지정국가유산인 용운동 송병선 정려 일원에서 생울타리 정지 및 대나무 정리 작업과 훼손된 담장기와 보수 작업을 통해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문화유산 관람 환경을 개선했다.
○ 이번 행사는 특별히 국가유산 지킴이 거점센터 한밭문화마당과 협조하여 문충사의 역사적 의미를 배울 수 있는 해설과 답사를 진행하고 국가유산 지킴이 활동과 연계한 시민 참여를 통해 ‘내 손으로 가꾸는 국가유산 보존 활동’을 경험할 수 있었다.
○ 행사에 참여한 시민은 “국가유산을 직접 보존관리 해보는 경험을 통해 국가유산돌봄의 중요성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김정호 센터장은 “시민들에게 국가유산돌봄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유산 보존 체험의 기회가 지속될 수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유산 돌봄체험은 문화유산돌봄 활동 현장에 시민들을 참여하게 하여 문화유산 보존관리에 대한 시민 의식을 고취시키고 문화유산돌봄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대전문화유산돌봄센터에서 2014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 문화유산돌봄사업은 복권기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문화유산에 대한 모니터링과 일상관리를 통하여 문화유산 훼손을 예방하고 관람 환경을 개선하며, 문화유산에 작은 훼손이 발생할 경우 큰 훼손으로 진행되기 전에 신속하게 경미수리를 함으로써 예방적 문화유산 관리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대전문화유산돌봄센터는 대전광역시 소재의 국가지정문화유산, 시지정문화유산, 비지정문화유산 등 207개소의 문화유산에 대한 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