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말씀의 수녀회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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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25-06-24 13: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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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기본정보
| 명 칭 | 거룩한 말씀의 수녀회 성당 | 국가유산 구분 | 문화유산자료 |
|---|---|---|---|
| 종 별 | 문화유산자료 | 유 형 | 근대건축 |
| 지정일자 / 해제일자 | 2001-06-27 / - | ||
| 지역(시도) | 대전 | 건립 시기 | 일제 강점기(1921년) |
| 지정면적 | 1동 | 관리면적 | 796㎡ |
| 소유주체 | 개인((재)거룩한 말씀의 수녀회 성당) | 관리주체 | 개인((재)거룩한 말씀의 수녀회 성당) |
| 선정사유 | 벽체의 균열 및 흑색 오염이 곳곳에서 확인되므로 주기적인 모니터링, 일상관리 및 경미수리 필요함. | ||
| 소 재 지 | 대전 중구 동서대로 1365번길 29 | ||
| 국가유산 설명 | 1919년 천주교 대전 본당이 만들어진 후 1921년에 지은 대전 최초의 성당이다. 전체 외형은 단순하게 처리된 중세 고딕양식을 적용하였고, 정면 중앙부의 종탑과 3랑으로 구성된 장방형 평면 등은 성당 건축의 전형을 보여준다. 내부구조는 기둥들에 의한 수직적 분리와 목재 리브의 수평적 연속성이 조화를 이루어 카톨릭 성당의 특징을 잘 보여주며, 제단부에는 세 개의 아치를 두어 다른 공간과 구별되는 위계성과 신성성을 부여하였다. 현관 창의 스테인드글라스는 프랑스에서, 내부 벽면의 ‘십자가의 길’ 부조와 첨탑의 십자가는 독일에서 각각 수입한 것으로 모두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대전지역 최초의 성당이며 6·25전쟁 당시 선교사와 양민 수백 명이 학살된 아픈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큰 건물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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